로그인

아이보스

www.i-boss.co.kr

http://www.i-boss.co.kr 온라인 마케팅 포털 사이트 '아이보스'의 홈페이지입니다. 온라인 마케팅 포털을 자부하고 있지만 이용자들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 조금씩 커뮤니티의 성격이 강해지고 있기는 합니다. 우선 메뉴도 굉장히 많습니다. 살짝 훑어봐도 커뮤니티, 정보공유, 뉴스, 질문답변, 대행컨설팅, 디렉토리, 광고상품, 채용, 콘텐츠, 칼럼, 모임, 교육 등이 보이네요. 사실 살짝은 아니고 전부 다죠...ㅎㅎ 이렇게 메뉴들이 많이 보니 처음 오시는 분들은 좀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아 물론 로그인 과정은 무척 쉽습니다. 따로 회원 가입할 필요 없이 네이버나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이메일 등 대부분의 서브 회원가입 과정을 다 지원하고 있거든요. 어쨌든 우선은 커뮤니티에 가서 이 사이트의 특징을 전반적으로 살펴보시는 게 제대로 된 이용방법일 것 같기는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기본적으론 마케팅 사이트입니다. 화면 오른쪽 상단, 가장 중요한 곳에 '검색광고 대행 서비스' 배너가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역에는 자신감이 강하다는 거겠지요. 여기에 사이트 곳곳을 유심히 살펴보면 곳곳에서 마케팅 관련 트렌드들을 볼 수 있는 내용들이 차 있네요. 시간을 좀 들여가면서 천천히 사이트 전체를 둘러보면 의외로 괜찮은 꿀팁들을 얻을 수 있는 사이트 같습니다.

#아이보스 #i-boss #온라인마케팅 #마케터커뮤니티 #검색광고 #마케팅칼럼 #광고대행

우남위키

unamwiki.org

http://unamwiki.org 우남위키의 홈페이지입니다. 그 이름은 대한민국의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의 호 '우남'에서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보수주의 성향을 띄는 위키사전입니다. 이상만이나 박정희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이고, 이런 기반 때문에 '국민의힘' 정당을 지지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탄핵 후 실형까지 살았던 박근혜 정권에 대해서도 우호적인 편입니다. 그렇다 보니 민주당 계열의 김대중이나 노무현, 문재인에 대해서는 상당히 비판적입니다. 슬로건은 '진실, 공정, 인간 존엄성을 위한 파수꾼'으로 자유민주주의와 공정한 세계시장, 북한 해방을 지지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설립 단체는 사단법인 역사문화센터이고, 이 단체의 대표는 박성현이라는 분입니다. '개인이라 불리는 기적' '망치로 정치하기' '상징의 탄생' 등의 책을 썼고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라고 해서 짜라투스트라를 다르게 발음한, 번역 역서를 냈습니다. 위키백과와 동일한 CC-BY-SA 30 Unported를 채택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작권 문제에서 우남위키는 종종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키의 정신, 자유로운 지식의 교류를 잘못 이해해서 생기는 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모든 위키가 다 비슷한 문제를 갖고 있는 만큼 특별히 우남위키를 대상으로만 지적을 하는 것은 정치적 편향 때문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즉 민주당 지지자들이 특별히 우남위키를 적대시하는 경향은 있습니다.

#사전 #백과사전 #위키 #우남위키 #단체 #공정 #민주당 #보수 #온라인백과사전 #unamwiki #보수위키 #역사문화센터

인스티즈

www.instiz.net

https://www.instiz.net 대한민국의 유료 연예오락 커뮤니티인 인스티즈의 홈페이지입니다. 2009년 8월 3일 개설되었고 설립자는 '김준혁'이라는 분입니다. 연예오락 커뮤니티의 특징 상, 아이돌 덕질 관련 글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주 이용자들의 성별은 여성이라고 합니다. '인스티즈'라는 이름은 '본능'을 뜻하는 영어 단어 instincts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사이트의 슬로건은 '덕질은 본능, 많은 연예계 이슈가 여기서 시작!'이라고 합니다. 흔히 '인티'라고 줄여서 부르곤 합니다. 익명게시판에서 주로 활동하는 회원들은 '익인'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가장 유명한 게시판은 여러 가지 이슈나 각종 유머글들을 올리는 '인티포털'입니다. 운영진은 여러 명이고, 봇도 운영하고 있는데 봇의 이름은 '상근'입니다. 이름이 무척 재치있죠? 유료 사이트라고는 해도 공포 혹은 성인 게시판 등 몇 가지만 제외하고는 글들은 다 열람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악의적으로 '사실적시 명예훼손'이나 '모욕', '영업 방해' 등을 하면 고소까지 진행할 정도로 클린한 커뮤니티의 이미지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유저들도 꽤 점잖은 편입니다. 유료인 만큼 커뮤니티 관리가 꽤 잘 되는 인터넷 커뮤니티 '인스티즈' 소개글이었습니다.

#커뮤니티 #게시판 #연예오락 #인티 #아이돌 #연예커뮤니티 #인스티즈 #instiz #익명게시판 #인티포털

락싸 축구

cafe.daum.net

https://cafe.daum.net/rocksoccer 다음의 축구 카페인 '락싸'의 카페 주소입니다. '락싸'는 樂 SOCCER 의 줄임말입니다. 카페지기는 'FranzBeckenbauer'이고요. 2016년 5월 12일 처음 개설되었다가 2020년 5월 24일 새로 다시 개편을 했습니다. 2022년 9월 기준으로 현재 회원 수는 약 8만 2천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박수하'라는 닉네임을 가진 다음 유저가 AS모나코 팬카페로 만들어졌습니다. 2020년 2월까지는 21만 3천명의 회원이 있었지만 새 카페로 이사 간 후 전원을 재확보하는 데에는 실패했습니다. 원래는 전체 카페 중 25위의 큰 규모였지만 지금은 그 상태를 유지하지는 못하고 있지요. 그래도 새로 이전한 곳도 상당한 순위를 자랑하고 있기는 합니다. 게시판들이 잘 정리돼 있는데 게시판이라는 말보다는 '공간'이라는 단어를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공간은 국내 공간과 해외 공간입니다. 각각 국내/국외의 축구 관련 기사들을 수집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축구 기사들이 저작권이 있다 보니 직접적으로 글을 퍼오지는 못하고 링크로 기사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국외 기사의 경우에는 링크와 최소 4줄 이상 한글 번역을 함께 올리도록 해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카페 #기사 #축구 #축구커뮤니티 #다음카페 #락싸 #락싸축구 #축구카페 #해외축구 #축구기사

도탁스

cafe.daum.net

https://cafe.daum.net/dotax 다음 카페 '도탁스'의 카페 주소입니다. 게임을 위주로 다루고 있다 보니 남자들이 많이 모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회원 수가 57만 명으로 상당한 숫자입니다. 2004년 2월 27일부터 시작해서 상당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카페지기는 '파투'라는 분입니다. 다음 카페이다 보니 그 이상의 자세한 개인정보는 파악이 힘들긴 합니다. 어찌 보면 일개( 카페일 뿐임에도 회원 수에서 드러나듯 정말 거대한 게임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워크래프트3 공략이 주요했지만 점점 더 많은 이야기들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2017년 3월 9일 다음카페 랭킹 업데이트가 있었어서, 여기서 등급이 급격히 상승해서 빅카페가 되었고 지금은 게임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여러 다른 이야기들도 오가는 종합 커뮤니티의 성격까지 띄게 되었습니다. 영역이 넓어지다 보니 각종 유머글이나 동영상, 짤방 등을 올려놓는 '웃긴자료 게시판'도 따로 생겼습니다. 물론 다른 커뮤니티에 떠도는 것들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은 자료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은 카페 자체의 창작글도 올라와서 신선함을 줍니다. 그런데 재미가 없거나 중복자료라던가 불쾌한 자료 같은 건 바로 삭제가 되고 회원등급도 강등된다고 합니다. 운영진들이 카페 운영을 잘 하고 있네요.

#카페 #게임 #자료 #커뮤니티 #이야기들 #게임커뮤니티 #웃긴자료 #도탁스 #dotax #다음카페 #워크래프트3

해연갤

hygall.com

https://hygall.com 해외연예 정보를 주로 취급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해연갤'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 DC인사이드의 갤러리 중 하나였다가 따로 세력화(?)되어서 갈라나온 케이스입니다. 2013년에 설립되었고요. 과거에는 회원가입을 필수로 해서 회원 위주로 커뮤니티가 운영되었는데 2023년 1월 현재에는 회원 가입이 중단되어 있습니다. 어떤 정책 변화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여자들이 많이 있는 사이트로 유명했습니다. 사실 위 설립일은 DC인사이드에 갤러리가 생긴 날이고, 독립(?)일은 2016년 11월 16일입니다. 처음에는 영국 드라마 갤러리였습니다. 닥터 후나 셜록 같은 명품 영국 드라마와 그 주연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덕질이 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마블 유니버스의 성공으로 영드갤에 마블 팬들이 늘어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이트의 성향은 한국을 제외한 해외 연예계와 연에인들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영화, 드라마, 음악 등에 대한 비중이 아무래도 크지만 그 외에도 코믹스나 애니메이션, 뮤지컬이나 연극 등의 해외 콘텐츠들도 꽤 올라오곤 합니다. 서양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등의 연예계 소식들도 등장해서 정말 "이 세상에는 다양한 덕질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드라마 #갤러리 #마블 #커뮤니티 #DC인사이드 #영국 #해외 #덕질 #해연갤 #hygall #해외연예 #해외드라마 #영국드라마 #덕질커뮤니티

디스이즈게임

www.thisisgame.com

https://www.thisisgame.com 게임 커뮤니티 디스이즈게임의 홈페이지입니다. 2005년 3월 14일 소규모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정식 명칭은 '이것이 게임이다. 디스이즈게임'이지만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없고, '디스이즈게임'으로 부르거나 이마저도 줄여서 'TIG'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게임이 인기이다 보니 점점 회원 수가 늘었고 제휴 사이트도 늘어서 많이 발전해 왔습니다. 오른손의 집게손가락을 올린 채 손등을 보여주는 심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오프라인 모임을 하면 서로 이 심볼로 인사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는 합니다. 물론 잘 나가는 커뮤니티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게임 커뮤니티에만 머문 게 아니라 다른 영역 커뮤니티들도 점점 많아졌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여러 관심사들도 서로 얘기를 나누다가 그렇게 된 것이겠지요. 게임 게시판에 와서 주식 얘기한다고 차마 내쫓을 수는 없으니 "니네들끼리 놀아~" 이 정도의 느낌입니다. 뉴스센터, 게임정보, 커뮤니티, 연재카툰 등이 따로 있습니다. 운영자가 직접 기사를 써서 뉴스센터에 올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보다는 '아지트'가 특징적인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게임을 집중적으로 파는 공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게임들이 많다 보니 현재 활성화가 되어 있는 아지트가 10개 정도지만 그 외 비활성 아지트가 수도 없이 많다고 합니다.

#게임 #커뮤니티 #아지트 #게임커뮤니티 #게임뉴스 #게임정보 #디스이즈게임 #TIG #연재카툰

위키백과

ko.wikipedia.org

https://ko.wikipedia.org 위키백과 한국어 사이트입니다. '위키백과는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다언어판 인터넷 백과사전이다.'라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처음으로 '위키'라는 것을 세상에 알린 사이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키는 표제어를 엮는 기능을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지식체계를 제대로 보관하기 위해 개인 위키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사실 공식적인 이름은 '위키피디아'라고 보는 게 맞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백과사전만 거의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위키백과'라고 불러도 됩니다. 당연하게도 영어판 위키백과는 엄청난 규모의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전문 서적에 등장할 만한 내용까지도 종종 등장하며, 이것만 제대로 공부해도 앞으로의 비전이 보이는 경우까지 있다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사실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리 성공적이진 않습니다. 우선 표제어 수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그 수가 많이 적은 편이고요. 다른 위키(나무위키)가 점점 시장의 선점율을 높여가면서 위키백과에 대한 애호들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정치적 편향에 대한 논란도 상당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상당한 정보들이 다른 위키에 비해 자세히 소개되는 표제어들이 꽤 있습니다. 제대로 정보를 서치하기 위해서는 위키백과도 제대로 활용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사전 #백과사전 #위키 #백과 #위키백과 #위키피디아 #Wikipedia #인터넷백과사전 #한국어위키백과

나무위키

namu.wiki

https://namu.wiki 나무위키의 홈페이지입니다. 당연히 대한민국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사용하는 위키이므로 한국 사이트라고 생각들 하시겠지만, 의외로 나무위키는 파라과이 국적을 갖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17일 개설된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원래 가장 유명했던 위키백과보다 더 친절한 정보들이 많아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더 익숙한 사이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운영자가 23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문서 수는 500만 개에 육박한다고 하는군요. 공식 슬로건은 '나무위키,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입니다. 지식의 사유화를 결사적으로 반대했다는 것, 평화로운 방법으로 지식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것을 목표라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 개발자들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본사의 등록지도 파라과이에 있는 것이겠지요. 오덕스러운 정보들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정보의 양이 엄청납니다. 좀 과거의 정보인 '기동전사 건담'도 스크롤을 엄청 해야 겨우 끝을 볼 수 있으며 관련 표제어들도 많습니다. 최근의 '귀멸의 칼날'도 당연히 그렇고요.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게임, 코믹스 등 수많은 정보들이 오덕스러운 표현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자칫 나무위키 중독이 우려스러울 정도입니다. 조금만 관심 있는 정보들을 찾아서 보다 보면 시간이 순삭되거든요.

#검색 #사전 #정보 #백과사전 #위키 #백과 #게임정보 #나무위키 #namuwiki #온라인백과사전 #애니메이션정보 #서브컬처

네이트

www.nate.com

https://www.nate.com 포탈 네이트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9년 개설되었고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했습니다. 메일과 검색, 톡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트닷컴 자체는 사실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고 그보다는 메신저인 네이트온이 더 잘 나갔습니다. 2003년에는 라이코스, 2005년에는 엠파스를 인수하는 등 성장의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2009년 정도만 해도 네이버와 다음의 뒤를 이어 시장 점유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가 페이스북에 밀려 점점 이용자들이 줄면서 네이트도 같이 쇠락의 길을 걸어가야 했었네요. 또한 구글이 지메일을 앞세워 치고 올라온 것도 네이트에겐 타격이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퍼지면서 안드로이드 활용을 제대로 하려면 지메일을 써야 했던 것도 있지요. 하지만 네이트는 네이트판이 워낙 유명하고 대세여서 여전히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네이트판은 '오늘의 뉴스'라는 이름으로 하루 뉴스를 다 정리해서 사람들한테 노출시켜 주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고, 또한 게시판 등에서도 워낙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인터넷 유행을 나름 주도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포탈이지만 현재는 그런 기능을 잃은,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네이트 소개였습니다.

#검색 #뉴스 #포털 #토털 #메일 #네이트판 #네이트 #nate #네이트온 #네이트메일 #SK커뮤니케이션즈

소개 2개

SLR클럽

www.slrclub.com

에스엘알클럽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slrclub.com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중 하나인 에스엘알클럽의 홈페이지입니다. 처음 시작은 디지털 카메라, 그 중에서도 특히 DSLR 관련된 소식들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였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다른 주제들까지 건드리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대형 커뮨티가 되었습니다. '스르륵'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친민주적인 커뮤니티로 유명합니다. 2000년 11월 20일 '반모'라는 운영자의 개인 홈페이지 형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홈페이지 상에 'E-10 사용자모임'이라는 공간을 만든 게 발전해 온 것이지요. 주요 메뉴로는 커뮤니티, 제조사별 포럼 사용 후기, 사진 게시판, 중고 장터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 중에서도 흔히 '1면'으로 불리는 '오늘의 사진' 게시판에 본인 사진이 올라가는 것이, 이용자들에게는 무척 영광이라고 하는군요. 아무래도 직찍, 즉 여기저기 멀리 다니면서 DSLR로 사진을 찍는 취미는 남자들이 즐기는 경우가 많은 만큼 에스엘알클럽 역시 남자 회원들이 상당수 많습니다. 그래서 여자 회원들은 자신의 성별을 숨기고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가입을 위해서는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처럼 간단하지가 않고 아이핀 인증까지 해야 해서 번거롭다는 말도 많지만 그만큼 개인 인증은 확실하다는 평가입니다.

#사진 #카메라 #SRL #디카 #디지털카메라 #DSLR #렌즈 #SLR클럽 #사진커뮤니티 #카메라리뷰 #중고장터 #에스엘알클럽 #스르륵

딴지일보

www.ddanzi.com

딴지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ddanzi.com 대한민국의 초창기 인터넷언론사 중 하나인 딴지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8년 7월 6일 설립되었습니다. 설립자가 그 유명한 김어준 씨입니다. '21세기 명랑 사회를 졸라 향하여'라는 모토로 활동합니다. 그 성향이 친민주당 쪽으로 확 기울어져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에도 대한민국의 뉴미디어라는 위치만큼은 확실히 공고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이나 재벌 총수 등을 풍자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당시로서는 굉장히 획기적인 시도로 불립니다. 1990년대 중반 '대도무문'이라 하여 정치인들을 무림의 고수로 표현해 권력 정쟁을 재미있게 서술한 인기물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흐름이 인터넷으로까지 번진 것은 역시 딴지일보가 그 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속어 등도 마구 등장했습니다. 성향이 반골적이고 개방적인 분위기라 여기에 매료된 독자들이 각계각층에 꽤 퍼졌고 이들이 하는 투고 기사들도 수준이 높았습니다. 인터넷이 워낙 유행에 민감하다 보니 딴지일보 역시 부침을 많이 겪어 왔습니다. 특히 박근혜 때와 달리 문재인 정부 때는 비판적인 활동이 거의 없었고요. 그럼에도 2023년 현재로는 제2의 부흥기를 맞았다는 평가입니다. 2023년 현재에는 무려 '딴지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문 #인터넷신문 #뉴스 #언론사 #기사 #시사 #일보 #언론 #딴지일보 #딴지 #김어준 #풍자언론 #독자투고

당신 근처의 당근마켓

www.daangn.com

당근마켓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aangn.com 중고거래 직거래 알선 사이트인 당근마켓의 홈페이지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물건을 직접 전달하고 대금도 현금으로 직접 거래할 수 있어서 실생활에서도 무척 쓰임새가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더욱이 중고거래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고, 또한 이웃들끼리 안면을 틀 수 있다는 장점도 종종 있어서 나름의 매니아 층도 형성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판교기업들을 대상으로 물물 교환과 직거래 서비스를 운영하는 서비스였고 이름도 '판교장터'였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그 범위가 넓어져서 지금은 전국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입소문을 타서 중고나라나 번개장터 같은 중고거래 사이트를 넘어섰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11번가나 G마켓도 눌러서 쇼핑 카테고리의 서비스들 중에서는 쿠팡에 이어 2위까지 달성했습니다. 이용자들에게 '활동 배지'라는 일종의 '메달' 혹은 '계급'까지 부여하고 있어서 그 중독성이 더욱 심한 편입니다. 많이 판매할수록 스스로 "내가 이렇게 훌륭한 서비스 공급자"라는 자부심을 준다고 합니다. 신고에 대한 처리도 빠른 편이라 신고가 누적되면 해당 이용자의 글이 빠르게 노출되지 않게 됩니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그렇게 하게 만들어놓은 거라 신뢰도도 높은 편입니다. 이용자들의 충성도가 높은 만큼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쇼핑 #중고차 #중고거래 #중고제품 #중고판매 #직거래 #당근마켓 #당근 #동네중고 #지역커뮤니티

웃긴대학

humoruniv.com

웃긴대학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humoruniv.com '행복한 유머, 웃긴대학에 오셨습니다'라는 모토를 가진 유머 커뮤니티인 웃긴대학의 홈페이지입니다. 그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1998년 8월 24일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그 뿌리가 무척이나 깊은 국내 최장수 커뮤니티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유머시티'라는 개인 블로그였지만 이후 이름을 지금처럼 바뀌면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웃긴 자료나 대기자료 등 유머게시판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공포, 사진이나 헬스, 만화, 요리, 게임 등 여러 취미 공유 게시판들도 있고 최근에는 얼굴인식과 패션분석 등 AI 서비스도 가미되었습니다. 워낙 그 역사가 길다 보니 웃긴대학 이용자들의 줄임말인 '웃대인'이 아닌 사람이 오히려 별로 찾기 힘들 정도라고 합니다. 역사가 긴 만큼 여러 변화를 겪어왔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2020년 이후의 변화들을 살펴보면 우선 자동삭제 기능 추가, 모바일 상단 내비게이션 개편, 패션 게시판 개설, 젠더 이슈나 정치 이슈 등의 자동 삭제 등이 있습니다. 이용자들이 점점 나이를 먹어가고 있어서 과거와 달리 심한 개드립 등은 점점 지양되고 있다고도 하네요. 점점 점잖아지고 있는 사이트이기도 한 웃긴대학 소개였습니다.

#유머 #웹툰 #행복 #웃긴 #웹소설 #아이템몰 #웃긴대학 #유머커뮤니티 #유머게시판 #웃대 #humoruniv #웃긴자료

세티즌 Cetizen

cetizen.com

세티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cetizen.com 대한민국의 중고 휴대폰 거래 사이트인 세티즌의 홈페이지입니다. 휴대폰 외에도 각종 이동통신기기들의 중고거래를 알선하고 있어서 관련된 사람들은 다 한 번씩 들어본 무척 유명한 사이트입니다. 2000년 KT의 사내 벤처기업으로 시작한 이후 불과 2개월 만에 따로 분리 과정을 겪을 정도로 급성장한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현재의 법적 소유자는 나눔커뮤니케이션의 소유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거래되는 중고 휴대폰의 제조업체가 한정적인 관계로 아무래도 역시 삼성과 애플, LG폰 등으로 소개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중고물품을 소개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물품 거래를 직접 중개하기도 합니다. 관련해서 안전거래 등도 진행하고 있어서 사이트 내 물품들에 대한 신뢰도는 높은 편입니다. 중고거래가 가장 위주가 되는 사이트이긴 하지만 그 외에도 여러 다른 기능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게시판이나 갤러리, 가격정보 등이 그것인데요. 그런 다른 기능들 중에서 가장 활성화가 되어 있는 부분은 역시 리뷰입니다. 무척 성실하게 리뷰를 올리는 이용자들이 많아서 휴대폰들의 거의 모든 기능을 알 수 있다고까지 평가받는 사이트, 세티즌입니다.

#쇼핑 #쇼핑몰 #중고거래 #휴대폰거래 #중고시세 #안전거래 #세티즌 #Cetizen #중고폰 #중고휴대폰 #휴대폰시세 #휴대폰리뷰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가생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asengi.com 한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그 중에서도 특히 한국에 대한 해외의 반응을 주로 다루는 가생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이런 서비스를 처음 제공한 사이트는 원래 '개소문닷컴'이었는데 후발주자인 가생이닷컴이 오히려 더 성장한 경우입니다. 광고가 별로 없고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사이트 내 게시물들을 다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가졌던 점이 그 이유라고 합니다. 사이트의 성격상 한국에 대한 일종의 '국뽕' 게시물들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글들을 보다 보면 한국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자부심에 가득 차게 됩니다. 물론 그 중에는 과학적으로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것들도 많아서 조심해야 한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한 일종의 필터 같은 것을 잘 갖추고 게시물들을 감상만 한다면 재미있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물론 내부적으로도 이런 오류에 대해서는 반성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정치색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자주 자체적으로 논쟁도 일어나는 뜨거운(?)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런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면 그 외 일상이나 여행 혹은 맛집 리뷰 같은 소소한 글들을 즐겨 보아도 충분히 커뮤니티로써 괜찮은 사이트라고 생각됩니다.

#한국 #국뽕 #자부심 #인터넷커뮤니티 #가생이닷컴 #가생이 #해외반응 #해외네티즌반응 #번역게시판

홍차넷

redtea.kr

홍차넷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redtea.kr 2015년 5월 29일 만들어진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홍차넷'의 홈페이지입니다. PGR21에서 벌어졌던 원숭이 사건에 대한 운영진의 조치에 불만을 가지게 된 사람들이 모여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분쟁을 지양하고 서로 매너를 지키면서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을 하자는 모토가 강합니다. 그래서 멤버 간의 호칭도 서로 '선생님'으로 부르고 있을 정도입니다. 일상적이고 잡담스러운 얘기를 주로 나누는 공간이고 서로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알고 있는 경우도 많아서 새로 합류한 사람들이 좀 어색해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럼에도 커뮤니티 분위기 자체는 화기애애한 편입니다. 정치적으로는 거의 민주당 일색이어서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조국 사태 이후로는 거의 중간 길을 잡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홍차는 원래 영어 단어로는 'Black Tea'입니다만 이 사이트는 그런 건 철저히 무시하고 'Red'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에 항의까지 하는 사람은 물론 거의 없습니다. 타 커뮤니티의 시스템 같은 것들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는 편이고 댓글을 불러내는 '레티'나 '심심'이라는 챗봇들도 개발할 정도로 사이트 운영에 대한 개발자들의 성의는 상당하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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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www.ilbe.com

일베저장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lbe.com 폐륜적이라고까지 그 악명을 널리 알리고 있는 일베저장소의 홈페이지입니다. 그런데 이용자들은 이런 비하 혹은 욕설에 대해 무척 관대한 반응을 한다는 점이 또 특징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이트야 뭐 항상 욕 먹는 사이트지 뭐." 하면서 달관한 느낌이랄까요. 대한민국에서는 흔치 않는 극우이자 남초 커뮤니티로 그 유명세를 알렸습니다. 원래 처음에는 디시인사이드의 피난소 개념의 사이트였습니다. 거기 올라온 막장스러운 글들을 디시인사이드 알바가 바로바로 지워버렸기 때문에, 그 막장스러운 글들을 모아서 따로 제공해주는 곳이었죠. 그래서 용어나 밈 같은 게 대부분 디시인사이드의 그것과 동일합니다. 또한 극우 성향 글들이 사라지다 보니 정게의 글들이 따로 모이기도 했었고 그러다 보니 정치색도 그런 성향을 띄게 되었습니다. 문화적으로 2010년 이후 인터넷 상의 혐오, 증어 문화가 퍼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있지만 이 점은 편향적인 비판인 부분도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가 다 저런 측면이 있는데 다만 일베저장소 이용자들이 대응이 좀 다른 방향이라고 할까요? 예를 들어 다른 사이트는 '우린 아니에요'라는 반응이라면 일베저장소는 '그래서 뭐?'라고 반응하는 식이다 보니 사이트 자체에 대한 오해가 쌓였다고 보는 게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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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랜드

www.etoland.co.kr

이토랜드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etoland.co.kr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이토랜드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불법 토렌트 사이트로 출발했다는 흑역사(?)가 있습니다. 당시 이름은 '이토렌드'였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발전해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장점적 요소들을 잔뜩 사이트 내에 담아가면서 성장했습니다. 그때부터 이름도 현재의 '이토렌트'란 이름으로 바꾸었지요. 결국 나중엔 자료실 폐쇄까지 하면서 합법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토렌트 공유 요청 글들이 꽤 올라오는 편입니다. 이용자들의 연령층이 높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나 이토랜드 해'라고 버젓이 말하고 다닐 만한 사람도 별로 없지요. 그래서 다른 유명한 다른 커뮤니티들에 비해 저명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의외로 회원 수나 하루 평균 접속자 수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2020년 기준으로는 커뮤니티 사이트 10위권 내에 항상 들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최근 이슈에 둔하다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그만큼 점잖은 편입니다. 언론 보도 기사들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지만 커뮤니티 위주의 최신 유행에는 별로 대응이 적은 편이지요.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토렌트 관련 기능은 거의 죽었지만 그럼에도 애니 관련해서는 종종 요청글들이 올라오고 합법적인 토렌트 공유 글도 여전히 유효한 편입니다. 아, 한국 프로야구를 심하게 혐오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점도 나름 특징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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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네이버

www.naver.com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aver.com 국내 최고의 포탈 사이트로 불리는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여러 정보들을 잘 정리해 포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네이버는 카페와 블로그, 포스트 등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메일, 라인, 지식백과 등 다른 서비스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에는 다음, 엠파스, 네이트 등 다양한 경쟁업체들이 있었지만 한 번에 치고 올라와 지금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저력으로는 주로 지식인 서비스의 대성공을 꼽는 사람도 많습니다. 10여 년 전쯤에는 네이버가 70%, 다음이 3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고도 했었지만 최근에는 네이버가 80% 이상이고 오히려 구글이 꽤 성장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나라들의 검색엔진 1위는 구글이지만 국내는 네이버가 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다고도 합니다. 시작은 1997년 3월 삼성SDS의 사내 벤처기업으로 시작된 회사입니다. 앞서 말한 서비스들 제외하고도 대한민국의 여론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각종 서비스로도 유명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네이버 뉴스였지만, 공정성 논란으로 네이버가 직접 뉴스를 선정해 내보내던 방식에서 각 언론사가 직접 메인 뉴스를 정하게 바뀌었고요. 그 외에도 네이버 스포츠,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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