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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www.lottecon.co.kr

롯데건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lottecon.co.kr/ 1959년 2월 3일 설립된 롯데건설의 홈페이지입니다. 대기업인데 의외로 비상장기업입니다. 도급순위는 8위이고 롯데캐슬 브랜드로 유명합니다. 1959년 창업 후 1975년에 사우디로 진출했습니다. 이후 1978년 롯데그룹에 인수되었습니다. 원래 '롯데 낙천대'라는 브랜드를 일반 아파트에 사용하고 롯데캐슬을 최고급 아파트에 사용하다가 2006년 이후에는 롯데에서 건설하는 모든 아파트 단지를 고급지게 지으면서 낙천대 브랜드는 없어지고 롯데캐슬만 남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롯데 낙천대 아파트들도 롯데캐슬로 로고를 교체하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캐슬이라는 이름을 강조하기 위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전달하는 광고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롯데캐슬의 인지도 역시 그렇게 고급진 아파트라는 인식을 주어서 여러 아파트 브랜드들 중에서도 상위권 브랜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 롯데캐슬보다 상위급 브랜드인 르엘도 런칭해 강남3구에서도 안착하고 있습니다. 원래 인화단결, 창의개발, 책임완수, 정직성실이라는 사훈이 있었지만 2009년 이후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2000녀 초반까지만 해도 17위, 15위, 11위였습니다. 하지만 2003년 드디어 10위권 내인 8위로 안착한 후 계속 그 정도 순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건설 #건설사 #롯데건설 #롯데캐슬 #르엘 #아파트브랜드 #롯데그룹

대우건설

www.daewooenc.com

대우건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aewooenc.com/ 1973년 11월 1일 창립한 대우건설의 홈페이지입니다. 직원 수가 5400여명, 자본금이 2조 781억원 정도입니다. 도급순위는 우리나라 6위입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 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202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전체 기업 중 재계서열 34위를 차지했습니다. 다른 대기업들과 달리 그룹총수 체제가 아니라서 사익편취 규제에서 자유롭고 지배구조도 명료한 편입니다. 지주사 체제로 전환도 안 해서 순환출자 등 대기업 행위제한 요건에서도 자유롭습니다. 자산규모가 10조원 이상인 대기업들 중에서 총수가 없는 기업은 7개 뿐입니다. 대우건설, 포스코, 농협, KT, S-Oil, 대우조선해양, KT&G 입니다. 푸르지오와 아클라우드 등의 브랜드를 갖고 있습니다. 1996년부터 2010년까지 기업 이념은 '최고의 기술과 품질로 지구촌 건설에 앞장서는 창조적 기업'이었고 2010년부터 2018년까지 기업의 비전은 '기술과 인재로 최상의 가치를 창조하는 글로벌 E&C Leader 였다가 2018년 이후 Build Together 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핵심 가치는 '도전과 열정, 자율과 책임'입니다.

#건설사 #대형건설사 #대우건설 #푸르지오 #아클라우드 #시공능력평가

GS건설

www.gsenc.com

GS건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senc.com/ 1969년 12월 19일 설립된 대우건설으 홈페이지입니다. 아파트 브랜드로는 자이를 갖고 있고요. 도급순위는 5위로 국내 5대 건설회사 중 막내(?)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GS그룹 내에서는 상당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GS그룹을 이끌었던 허창수 회장이 다른 곳들에서는 손을 놓아도 GS건설만큼은 2022년 현재까지도 임병용과 함께 공동 대표이사로 여전히 경영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으로 그 규모는 직원수가 약 6천3백여 명, 연 매출 10조 원, 자산이 약 13조 7천억 원입니다. 2000년대 이후 가장 크게 성장한 건설회사라고 합니다. IMF 전에는 시공능력이 10위권에 머물다가 이후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온 것이죠. 그 이유로는 주택 브랜드 자이가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았고, 플랜트 사업 수주도 잘 해 내서 취업 준비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회사 중 하나입니다. 자이는 '특별한 지성(eXtra Intelligent)’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요. 서교동, 연산동, 대치동에는 자이 갤러리도 있다고 합니다. 2011년에는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었죠. 2012년에는 아파트 중에서는 삼성물산의 래미안에 이어 2위를 기록하다가 삼성물산이 슬슬 아파트 사업을 안 하면서 최근에는 1위로 올라서고 있습니다. 또한 엘리시안 강촌이나 엘리시안 제주 등으로 리조트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엘리시안이란 이름도 이제 리조트 중에서는 럭셔리한 점으로 꽤 유명하지요.

#건설 #플랜트 #건설사 #대형건설사 #GS건설 #자이 #Xi #엘리시안

포스코건설

www.poscoenc.com

포스코건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poscoenc.com/ 포스코그룹의 자회사로, 당연히 본점 등록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사옥이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있습니다. 2010년 강남역에서 이전했지요. 1994년 창립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의 제철소 플랜트나 여러 다국적 기업의 일관 제철소, 태양광 발전소, 태양열 발전소 등 대규모 플랜트를 건설하는 것이 특기입니다. 이 외에도 전라선 복선전철화 사업, 수도권 전철 중앙선, 인천국제공항철도 등 철도 건설에도 전문성을 갖고 있는 건설사입니다. 송도국제도시와 동탄신도시도 직접 건설하기도 했고요. 좀 규모가 큰 사업들을 해 내는 편이라고 할까요? 도급순위로 따지면 4위에 해당합니다. 다른 건설사들에 비해 짧은 역사를 갖고 있음에도 당당히 대한민국 5대 건설사 중 하나로 성장한 비결이 이런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주로 굵직굵직한 도급을 주로 받지만 그럼에도 포스코건설이 짓는 아파트 브랜드 '더샵'도 나름 아파트 브랜드로서는 여기저기서 신뢰를 받는 편입니다. 이 브랜드는 2002년에 시작됐습니다. 최초의 시작은 상도 더샵1차로 2004년부터 짓기 시작했고요, 그 외에도 서초 더샵 주상복합, 해운대 더샵 센텀파크 등 여러 세대를 지으면서 성장해 왔습니다.

#플랜트 #건설사 #대형건설사 #포스코건설 #포스코이앤씨 #더샵

위시켓(Wishket)

www.wishket.com

위시켓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wishket.com/ 위시켓은 2012년 시작한 IT 아웃소싱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의 특성에 맞게 공급자와 소비자를 1:1로 매칭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그 분야가 IT로 특화되어 있다 보니 개발자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지금까지 등록된 프로젝트만 무려 4만여 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 금액을 다 합치면 6500억 원에 가깝고요. 물론 최근에는 다른 플랫폼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숨고나 크몽 같은 게 대표적인 다른 인력 아웃소싱 플랫폼이죠. 하지만 위시켓은 IT 분야만 다루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기도 하고 약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기업들이나 우아한형제들, 토스, 카카오페이 등 이름이 잘 알려진 IT 기업들도 위시켓을 이용하는 사례가 발견된다고 하네요. 신규 IT 개발자들이 진입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경력이나 이력이 주된 선택 정보이다 보니 새롭게 위시켓에 등록한 개발자들은 잘 선택이 안 되기는 하지요. 하지만 이는 어차피, 다른 모든 경쟁시장에서도 다 마찬가지인 현상이니 자기 포트폴리오를 잘 어필하는 수밖에는 없어 보입니다.

#알바 #아웃소싱 #외주 #프로젝트 #파트너 #의뢰 #클라이언트 #파트너찾기 #위시켓 #Wishket #IT아웃소싱 #외주개발 #프리랜서개발자 #프로젝트의뢰

GS네트웍스

www.cvsnet.co.kr

편의점택배로 더 많이 알려진 CVSnet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vsnet.co.kr 정말 요즘은 세상 편해져가지고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과거에는 편의점 하면 그냥 한밤 중에 술(...)을 살 수 있는 곳 정도 이미지였는데요. 요즘 편의점은 정말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택배도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요. CVSnet은 GS네트웍스에수 운영 중인 택배 서비스로, 편의점 택배 중에서는 가장 유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약간 불편하긴 해요. 특히 주소 치는 과정이 말이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24시간 내내 언제든 택배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장점입니다. CVSnet의 모든 택배 집하 및 배송은 실제로는 CJ대한통운이 합니다. 따로 택배망을 운영할 필요는 없으니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장점은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최저 운임이 2900원에 불과하니 다른 택배사들에 비해서는 확실히 싸지요. 국제특송도 받고 있는데, 저는 이 서비스는 이용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ㅎㅎ 문제가 있다면 배송이 좀 늦다는 것입니다. 길면 최대 일주일까지도 배송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편의점 택배는 빠르게 보내야 할 때보다는 그냥 아무튼 보내기만 하면 되는 물건들을 보내는 것이 맞습니다.

#포장 #배송 #택배 #편의점택배 #택배예약 #국제특송 #CVSnet #GS네트웍스 #GS25택배

경동합동택배

hdexp.co.kr

경동합동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hdexp.co.kr 경동택배와 합동택배는 홈페이지가 각각 다르지만 사실상 한 회사입니다. 두 회사의 대표이사가 서로 형제라고 해서 1970년대부터 배송노선과 터미널, 영업소를 공유했지요. 일종의 그룹 경영방식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그래서 각각 다른 홈페이지에서 접속해도 결국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여기 소개드린 홈페이지 주소는 합동택배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대한민국 비즈니스 택배 물량의 거의 90%를 경동합동택배가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B2B에 가장 특화된 업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일반인들은 낯선 편입니다. 그래도 2013년 5월 22일부터는 경동택배가 중량화물이나 기업화물을 주로 취급하고 합동택배는 소화물이나 일반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기로는 했습니다. 배송이 엄청나게 빠른 것으로 유명한데 일반 용달 배송이 의외로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임이 다른 택배 회사들보다 비싼 편이라고 합니다만, 그럼에도 대형화물을 취급한다는 점에서 경동합동택배를 이용하는 수요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지대에는 꼭 영업소가 있는 편인데요. 대형 부품이나 원단, 조립식 가구 등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고정 고객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배송이 빠르다 보니 가끔 작은 물건들을 급히 보내야 할 때 이용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 보내면 내일 오전에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아주 급하게 비즈니스적으로 처리할 배송들을 경동합동택배에서 많이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은 물건들은 경동합동택배를 이용하는 게 좋지는 않다고 합니다. 대형 물건들 틈에 끼어서 배송되다 보니 파손의 우려가 있나 봅니다. 예를 들어 김치 같은 절대 경동합동택배를 통해 보내면 안 되는 물건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네요...ㅎㅎ

#포장 #배송 #택배 #기업택배 #화물택배 #경동합동택배 #합동택배 #경동택배 #대형화물 #B2B물류

대신택배

www.ds3211.co.kr

대신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ds3211.co.kr 대신택배의 정식 명칭은 '대신정기화물자동차 주식회사'입니다. 1956년에 시작되었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대신택배는 1956년 창업주 오홍배의 선친이 트럭 3대로 쌀 배달을 거래처로 하던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66년 충북 1호 화물운송 법인이 되었고 그래서 지금도 본사가 청주에 있습니다. 즉 지금까지 60년 가까이 도로를 이용한 화물 운송을 하고 있는 회사이지요. 의외로 전국에 영업소가 800여 개나 있습니다. 업계 최대 규모라고 하네요. 정기 노선도 560개에 달하고 근무하는 직원이 5천여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물류센터는 전국에 20여 개가 있고요. 즉 대신택배의 서비스는 2종류입니다. 화물하고 택배죠. 화물은 발송한 다음날 영업소로 찾으러 가야 하는 것이고요. 택배는 다른 택배사들과 동일한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대신택배는 다른 데보다 조금 비싸기로 유명한데 대신 배송이 빠릅니다. 60년 업력의 결과이겠지요?... 운송장번호를 몰라도 홈페이지에서 고객정보로 배송조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점이 편리해서 의외로 이용자들이 곳곳에 있다고 합니다. 은근히 이게 유용하다고 하네요.

#포장 #배송조회 #배송 #택배 #대신택배 #대신정기화물 #화물택배 #영업소택배

DHL

mydhl.express.dhl

DHL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mydhl.express.dhl/kr/ko/home.html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송사인 DHL은 현재는 독일 회사입니다. 하지만 원래는 1969년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창립멤버 3명의 성에서 글자를 따서 조합해 회사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시작은 아르바이트였다고 하죠. UC버클리 법대 학생이던 래리 힐블룸이 하와이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등을 오가며 아르바이트로 서류 퀵서비스를 했는데 졸업 후 정식 회사가 된 것이죠. 이후 1971년 아태지역 서비스, 1974년 유럽 진출, 1978년 중남미, 1979년 아프리카까지 진출하며 급격한 성장을 하게 됩니다. 1986년에는 업계 최초로 중국 진출도 성공하고요. 그렇게 계속 성장을 잘 하다가 DHL은 1990년대 중반에 이르러 위기를 맞습니다. 1994년 애드리언 댈시 노환 사망, 1995년 래리 힐블룸 비행기 사고 사망 등으로 흔들리면서 당시 독일의 도이체 포스트가 DHL을 자회사로 흡수하기에 이릅니다. 그런데 그 후 페덱스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미국 내에서 수익이 악화되기 시작했고 결국 2008년 미국 내 특송사업을 접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유럽 내에서는 여전히 흑자경영에 성공하며 안정세를 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유엔 가입국(190개)보다 더 많은 229개 국에 걸친 네트워크를 자랑하고 있기도 합니다. 전 세계 직원 수는 7만 명이라고 하네요. 한국 진출의 역사는 꽤 됩니다. 1977년 일양 익스프레스에게 한국 총 대리점 판권을 팔면서부터였죠. 45년이나 되었네요.

#포장 #배송 #택배 #국제특송 #국제택배 #해외배송 #DHL #DHL익스프레스 #도이체포스트

페덱스 FedEx

www.fedex.com

페덱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fedex.com/ko-kr/home.html 페덱스는 미국의 택배사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특송업체입니다. 원래 연방운송(Federal Express)이라는 이름이었지만 '연방' 이름이 문제가 되어서 현재의 FEDEX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1971년 미국의 항공자유화 열풍에 가세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창업자는 프레드릭 스미스로, 예일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인데요. 페덱스 사업계획서를 당시 리포트로 제출했는데 C학점을 받은 일도 있다고 합니다. 경제학과 교수님들이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 얘기가 있듯이, 비슷한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의지가 강했던 탓인지 초기에 무려 84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모험을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역시 적자 운영을 면치 못했는데요. 그러다가 겨우 1976년 흑자로 전환한 이후 이름을 슬슬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지부는 1988년 개설되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1989년 지사가 되었고 1999년 현지 법인도 세우면서 성장해 왔습니다. 2016년에 유한회사로 개편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캐치프레이즈로 '페덱스라면 가능합니다'가 있습니다. 좀비들이 잔뜩 문 밖에 있는데 페덱스 기사가 택배를 갖다주는 광고에 나왔는데, 꽤 히트를 친 광고였죠. 영화 여러 편에 PPL이 나오는 편인데, 정작 페덱스가 광고비를 지불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그냥 유명하니까 제작자들이 페덱스를 출연시키는 편이라고 하네요.

#포장 #배송 #택배 #화물운송 #국제특송 #국제택배 #해외배송 #페덱스 #FedEx

UPS

www.ups.com

다국적 택배회사 UPS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ups.com UPS는 세계 최초로 현대적인 택배업을 시작한 회사입니다. 본사는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란타에 있습니다. 첫 시작은 1907년입니다. 당시 미국 시애틀에서 자전거로 메신저 일을 하던 제임스 케이시가 친구 클로드 라이언과 함께 조그마하게 '아메리칸 메신저 컴퍼니'를 연 것이 그 시작입니다. 처음 시작은 자전거로 심부름이나 물건배달 등 소소한 일이었죠. 그러다가 점점 사업이 커지면서 소소한 일은 접고 상인들을 위한 택배 서비스에 집중하게 됩니다. 회사 이름도 MPD로 바꿉니다. 그렇게 계속 성장하던 MPD는 결국 가장 실적이 좋았던 캘리포니아 지사의 명칭이었던 UPS(연합소포서비스)라고 이름을 바꾸고 지금에 이르게 됩니다. 1929년에 전용 화물기를 운용할 정도로 급성장했는데요. 수지가 안 맞아 잠시 중단했다가 1953년 전용기를 다시 부활합니다. 1975년도 즈음에는 미국 우정청과 경쟁이 붙었는데 처음에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결국 규제완화 덕분에 지금처럼 활동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국제화물과 서류운송도 하고 있어 이 쪽 업계 가장 최선두에 있는 페덱스처럼 화물기 보유량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미국 내 많은 홈쇼핑 업체들이 UPS를 이용하고 있다고 하고요. 우리나라에는 1988년 진출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경우 직접 배송이 힘든 경우가 많아서 일양택배에 위탁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포장 #배송 #택배 #화물운송 #물류 #국제특송 #UPS #국제택배 #해외배송

소개 2개

한진택배

www.hanjin.com

한진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anjin.com 한진그룹이 운영하는 택배 브랜드입니다. 따로 한진택배라는 회사가 있는 게 아니라, 한진의 택배사업본부가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대표이사가 있거나 그렇진 않고 항상 본부장이 최고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역사가 꽤 깁니다. 사실 국내 최초의 택배 서비스 제공 회사입니다. 1992년에 파발마라는 브랜드로 시작되었지요. 이후 1996년 택배 365일 서비스, 1997년 항공택배 서비스, 1998년 고향맛편 상품 개발, 2000년 고향맛편 인터넷쇼핑몰 개설, 국내 최초 택배무선정보시스템 구축, 2002년 당일 및 오전 택배 상품 개발, 2003년 한극능률협회 한국산업브랜드파워 택배 부문 1위 달성, 2004년 행낭택배 도입, 2008년 국내 와인 택배 서비스, 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 인수 등으로 계속 성장해 왔습니다. 한진택배 전용 컨테이너를 쓴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고요. 이 외 미국, 캐나다, 몽골, 가나 대사관에서 비자 서류를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일본 아마존 상품도 한진택배로 오고요. 쿠팡도 간혹 배송이 힘든 지역 등은 한진택배로 보내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진택배가 가장 많이 이용되는 곳 중 하나는 농협입니다. '농협택배'라고 많이들 알고 계시지만 사실 농협중앙회는 한진택배와 계약을 맺어서 전국 농협 지점과 하나로마트의 택배를 한진택배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진이 대한항공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특송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역시나 다른 택배사들처럼 배송지연이나 착오 등의 문제는 항상 지적되고 있는 것 같네요.

#포장 #배송 #택배 #한진 #택배조회 #한진택배 #파발마 #국제특송 #농협택배

로젠택배

www.ilogen.com

로젠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logen.com 대한민국 택배회사 중 5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로젠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LOGEN이라는 회사명의 의미는 '물류계의 신사(LOgistics GENtleman)이라고 합니다. 그 시작은 1999년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 그 해 4월에 KGB택배(주)가 설립되었고 이후 2001년까지 전국 곳곳에 물류센터를 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05년 1월 로젠주식회사로 이름을 바꾸었고요. 이후 계속 터미널을 전국 곳곳에 구축하면서 도약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3년 7월 홍콩계 사모펀드인 베어링PEA(Baring Private Equity Asia)가 미래에셋나이스PEF로부터 로젠주식회사의 지분 100% 전체를 약 1,600억원에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계속 꾸준히 성장해서 지금은 그 이름도 꽤 많이 알려져 있죠. 전국 거의 모든 지역의 기업 택배들을 다 처리해 주기 때문에 거래처도 상당히 많습니다. 비용도 저렴한 편이고요. 과거 배송지연 문제가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불성실한 배송도 문제가 되었고요. 하지만 2022년 현재 와서는 거의 그런 문제가 해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 고객 불만 사례도 거의 올라오지 않고 있고요. 자체적으로 시스템 개선에 성공했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포장 #배송 #택배 #택배조회 #로젠택배 #로젠 #KGB택배 #기업택배

롯데글로벌로지스

www.lotteglogis.com

롯데글로벌로지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lotteglogis.com/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택배/물류를 담당하는 롯데그룹의 자회사입니다.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의 모든 유통물류를 다 이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담당하고 있지요. 그래서 롯데마트와 슈퍼 내의 신선상품들은 다 어느 정도 신선도가 보장된다고 합니다. 자체 물류망이 있으니까요.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사실 1988년 6월 현대 쪽의 계열사로 출발했습니다. (주)아세아상선이라는 이름이었죠. 1993년 현대물류로 이름을 바꾸고 1999년에는 현대택배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2000년 업계 최초로 행거배송을 시작했고 의류택배 전용 터미널도 열었습니다. 2010년 현대로지엠이라고 했었다가 2012년 현대로지스틱스가 되었었죠. 그러던 중 2014년 드디어 롯데에 지분을 일부 매각하고 이후 여러 과정을 거쳐 2016년 인수가 완료되면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되었고 상장에도 성공합니다. 믿을 만한 거래처(롯데쇼핑, 롯데마트)가 있어서 그런지 일반인 대상 배송이 굉장히 느리다는 악평이 있습니다. 하지만 비용이 워낙 싼 편이라 많은 기업들이 이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 확장세도 무서운 편이고요. 점점 커지고 있는 롯데글로벌로지스, 커가는 만큼 고객 대상 서비스도 점점 더 나아지기를 기대합니다.

#포장 #배송 #택배 #물류 #택배조회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택배 #현대택배

일양로지스

www.ilyanglogis.co.kr

일양로지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lyanglogis.co.kr/ 일양그룹의 자회사인 일양로지스입니다. 개인 택배로서의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1996년 미국대사관으로부터 미국비자배달서비스 공식 업체로 지정되면서 국내택배업에 진출한 회사입니다. 전국에 70여 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고 옥천에 중앙HUB를 두고 전국 주요도시에 SUB-HUB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전국 익일배송서비스는 물론 오전 9시, 12시 배송 등 맞춤서비스도 가능합니다. 운영요원들은 DHL에서 Global 물류기법을 터득한 우수한 인재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소개글을 보면 "루이비통, 구찌, 샤넬, 에르메스 등 세계적 명품 배송과 국가공인시험지 배송 및 회수, HP•DELL 등 유명 컴퓨터와 전자투표 분류기와 같은 정밀기기의 보관, 설치, 배송서비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일양로지스의 핵심서비스"라고 하네요. 2001년 한국품질인증센터에서 ISO9001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보다는 국제 영업을 주로 하다 보니 품질관리체계를 국제규격과 일치시키고 있습니다. 모기업인 일양익스프레스가 1977년에 DHL에서 한국에서의 총대리점 판권을 매입, 경영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영사부 서류 배송도 일양로지스가 하고 있습니다.

#포장 #배송 #택배 #물류 #일양로지스 #일양택배 #익일배송 #특송 #일양익스프레스

소개 2개

CJ대한통운

www.cjlogistics.com

CJ대한통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jlogistics.com CJ대한통운은 국내에서 가장 크고, 인지도도 가장 높은 택배사이지요. 계약물류(Contract Logistics), 풀필먼트, 택배, 포워딩, 항만, 건설 사업 등이 주력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회사 조직은 SCM부문(P&D본부, W&D본부), 택배부문, 포워딩부문, 글로벌부문, 건설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옹진군과 신안군을 제외한 모든 전국 지자체에 대리점을 한 곳 이상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오픈마켓들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회사가 바로 CJ대한통운입니다. 우편법이 개정돼 민간 사업자도 우편사업에 진출할 수 있게 되면서 최초로 우편 사업에 진출하기도 했습니다. 편지 같은 건 아니고, 주로 소포 쪽으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방문집화 등기가 우체국보다는 조금 비싸지만 집에 찾아오고, 포장도 해 준다고 해서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무려 일제강점기에 세워진 기업입니다. 1930년 세워진 조선미곡창고 주식회사가 모태라고 하네요. 1968년에 동아그룹에 인수되었다가 2008년 금호아시아나가 인수했고 2011년 CJ가 인수하면서 현재의 CJ대한통운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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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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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만한 웹 및 서버 서비스 업체, 아사달 최근에 불행한 소식을 들은 바 있습니다. 한 전산장비 업체가 서버를 외주로 맡겼는데 그만 그 서버업체가 파산했다는 것입니다. 다행히 며칠씩이나 걸려 복구에는 성공했지만 회사 대표는 그동안 고생한 고객들 때문에 많은 심적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서버를 외주로 맡길 때에는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믿을 만한 곳인지, 가격은 합리적인지, (경우에 따라서는) 디도스 공격에 맞설 준비까지 할 수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체크해야 하고요. 그런 점에서 제가 추천하는 곳은 아사달입니다. http://www.asadal.com/ 아사달은 '아침의 땅'이라는 고대 한국말이라고 합니다. 서버업체 이름으로는?... ㅎㅎ 아무튼 아사달은 도메인, 호스팅, 디자인, 솔루션, 홈페이지제작, 모바일 등 거의 모든 웹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SI도 자주 수행하고요. 오라클이나 JSP, JAVA, ASP.NET 등의 한국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이력이 엄청나네요. 아사달은 최근 여기저기서 기업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증받고 있는 곳인데요. 몇 개만 들어봐도 신용보증기금 '최고일자리 기업 선정', 웹접근성 인증마트 200개 돌파, 여러 정부기관들의 여러 시스템 유지보수 및 개선사업 등을 획획 따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사달은 디자인 소스가 많기로 유명합니다 디자이너가 원하는 이미지 사진등이 대부분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 없이 구매하면 되기때문에 디자이너 들이 아주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입니다 많은 서버업체들이 있지만 중소업체 잘못 골랐다가 처음 말씀드린 대표이사님 꼴을 당하지 않으시려거든, 꼭 신뢰받는 업체를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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